데이비스호텔 4

[방콕여행] 데이비스호텔 앞 발마사지: 마사지사가 언니오빠(?) ^^;

특별한 일정이 없이 푹 쉬기로 한 여행 3일차 일요일 호텔 수영장에서 놀고 오봉팽에서 밥을 먹고 걍 호텔 앞에서 발마사지나 가볍게 받자고 생각 허름한 마사지샵에 들어갔다 발마사지 1시간 240바트(8092.8원) 발마사지 대기중인 내 발 발마사지라 발만 해주는줄 알았더니 종아리까지다 ㅋ 눈을 감고 있는데 뭔가 느낌이 달라져서 봤더니 마사지사가 바뀌었네.. 흠.. 언니긴 언닌데.. 팔근육과 느낌이.. 왠지 언니오빠(?)같은? 그래도 난 시원했으므로 패스~ ^^ 마사지 끝나고 차마시면서 거울앞에서 한 컷 내 왼편으로 보이는 저 언니가 내 담당이었던 언니오빠(?) 팔 당길때 본의아니게 허리에 손이 닿았는데 딴딴.. 복근이 대박.. ㅋ 수영장 → 오봉팽 → 발마사지 후 호텔들어가기전에 한컷 왜 찍었냐면.. 둘째..

방콕 데이비스호텔(스쿰빗 soi 24) 수영장에서 여유부리기

여행 이틀째 넘 빡빡한 일정을 소화했더니 너무 피곤하다며 일요일은 늘어지자고 결심! 데이비스호텔 메인윙 9층에 있는 호텔 수영장으로 고고~ 데이비스호텔 메인윙 9층에는 휘트니스센터, 스파센터, 수영장이 있다. 수영장 들어가는 길목에 있는 소파 탈의실 락커 수영장 들어갈때 큰 수건 한장씩 주는데 세면장에도 수건들이 더 있다. 왼쪽은 샤워장 오른쪽은 세면대 화장솜, 스킨, 로션, 드라이기도 있고.. 테이블도 있고~ 호텔 서비스 시켜서 저기 앉아서 먹어도 될듯 이건 수영장 밖 내다본 모습 아침이라 왠지 추워보이는.. 실제로도 좀 선선.. ㄷㄷ 수영장 양 옆에 쉴수 있는 공간이 있다. 티테이블이랑 소파 이건 그쪽에서 수영장 바라보면서 찍은거 수영장 가운데에 있는 썬베드 바닥에는 물이 참방참방 썬베드 있는 가운데..

[방콕여행] 저렴하지만 깨끗하고 괜찮았던 데이비스 호텔

이번에도 태국 여행 전문가(?)인 친구의 도움으로 호텔 예약 그나마 깨끗한 거리라는 스쿰빗(알고봤더니 여기가 방콕의 가로수길과 같은 곳이란다 ^^;)에 위치한 데이비스 호텔(Davis Hotel) 아고다(www.agoda.com)에서 4박 5일 결제를 했는데 서비스료 10%, 세금 7%를 다 포함해 총 265,692원.. 고로 1인당 132,846원.. 이렇게 싸다니.. 그저 좋을뿐.. ^^; 데이비스호텔은 메인윙, 코너윙, 풀빌라 이렇게 3개의 건물로 이뤄져있는데 우린 스튜디오를 예약했기 때문에 코너윙 수영장은 메인윙 9층, 풀빌라 1층에 있다. 수영장은 추후 다시 포스팅하기로~ 코너윙 로비 옆에 있는 카페, 조식도 여기서 나오는 듯 하고 그 뒷편으론 스타벅스가 있다. 젤 먼저 냉장고 열어보기! 뭔가 ..

아고다 통해 방콕 호텔 완전 저렴하게 예약하기

태국 전문가인 친구에게 도움을 받기로~ 친구가 추천해 준 호텔은 Davis Hotel 아고다 사이트를 이용하면 훨씬 저렴하게 예약할 수 있다고 하여 아고다를 이용해보기로 했다. 다음(Daum)에서 아고다 검색하면 나오는 화면 아고다 사이트 주소 http://www.agoda.com/ko-kr 메인 화면의 모습 뭔가 부실한 것이 딱 해외사이트 같은 느낌 ^^; 호텔 검색이 뭔가 불편하다면 타 사이트에서 맘에 드는 호텔을 결정한 후 역으로 검색해도 괜찮을듯 하다 친구가 추천해 준 데이비스 호텔(Davis Hotel) 여자 둘이 지내기는 괜찮을거 같다고 가격대비 깔끔하다며~ 룸을 보니 이렇다 이번 여행은 최대한 늘어지는.. 게으름을 피우다 오는 여행을 목표로 삼았기 때문에 조식포함 필요없어! 잘거야~ ㅋ 조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