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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263일차 (임신 37주 2일) 스페인 사촌동생 선물 - 자라 베이비

forget-me-not 2018. 11. 25. 23:00

 

 

 

스페인에 살고 있는 사촌동생이 한국 출장을 나와서 오래간만에 사촌 회동 ^^

스페인에서 선물을 사왔는데 출장 후 만남이라 택배로 보냈다고 ㅋ

 

 

 

짜잔~ 택배로 받은 임신축하선물

자라가 스페인 브랜드였다네? 몰랐다 ㅋ

 

자라 베이비 옷이당 귀여워~

신랑이 호피 좋아하는데 호피 바지가 똭~

나중에 망고 입음 귀엽겠당 히힛

 

 

임신 263일차 (임신 37주 2일)

 

태아(신생아처럼 행동해요)

이 시기 태아의 행동은 신생아의 행동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빛을 향해 고개를 돌리고, 자주 하품을 하고요. 또한 규칙적으로 양수를 들이마셨다 뱉으며 지속적으로 호흡 운동을 연습합니다.

 

엄마(엄마는 모유 준비 중)

출산이 임박한 엄마의 젖꼭지에는 노르스름한 초유가 분비될 것입니다. 그리고 호르몬의 영향으로 가슴은 점점 더 크게 부풀어 오릅니다.

 

아빠(아빠는 엄마의 5분 대기조)

아내와 늘 연락이 닿도록 대기합시다. 이때 엄마는 자신의 고통보다는 아기가 느낄 고통과 두려움을 먼저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아기가 느낄 고통과 두려움을 먼저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아기가 출생 시 받는 스트레스는 모체보다 7배 이상 크기 때문이죠. 남편도 아내의 마음으로 아기를 격려하며 애정을 담아 용기를 주는 이야기를 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