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사는 이야기

5월 7일 시냇가푸른나무교회 주일새벽예배 대표기도 + 온가족주일예배 가족사진

forget-me-not 2023. 5. 8. 18:44

5월 7일 시냇가푸른나무교회 주일새벽예배 대표기도 박주희 집사 ㅋ
왜이렇게 새벽예배 대표기도 빨리 돌아오는 것 같지
보고서 쓰는 것보다 기도문 쓰는게 더 어렵다..

 

 

가정의 달 첫째 주일이라 어린이날+어버이날 혼합 기도문 중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니라" (마태복음 18장 3절~4절)

밤에 잠들기 전 유치원에 다니고 있는 딸과 기도를 하는데 어린 딸이 "눈에는 안 보이지만 항상 우리 옆에 계셔서 돌봐주고 지켜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라며 기도를 하였습니다. 이렇게 어린 아이도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존재를 믿으면서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감사기도를 하는데 정작 우리들은 어떤 모습이었는지요.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믿음을 회복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한 대로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고 복을 누리리라" (신명기 5장 16절)

부모를 공경하는 것은 하나님 명령입니다. 보이는 부모님을 공경하지 못하면서 보이지 않는 부모님을 공경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보내주신 부모님에 대해 나중에 후회하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지금 최선을 다해 효도하고, 부모님께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믿음의 가족이 되길 기도합니다
 

#온가족주일예배 후 본당에서 가족사진을 찍어준다하여 들어가는데 한 성도님이 옷을 보니 알겠다며 오늘 새벽예배 대표기도 잘 들었다고~ #열심히기도하며살자

 

온가족주일예배라 예배 후 본당에서 가족사진을 찍어준 후 액자를 만들어주셨는데 센스 있게 2개를 주셨다

하나는 우리집에 하나는 부모님께 드렸더니 너무 좋아하심 ^^